[뉴스핌=함지현 기자] 풀무원은 ‘뮤지엄김치간’의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에 따르면 ‘뮤지엄김치간’은 지난 4월 인사동에 새롭게 문을 연 풀무원 김치박물관의 새 이름이다.
뮤지엄김치간은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오픈 기념 이벤트행사를 벌이고 있다.
우선 다음달 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김치체험 프로그램(오마이김치, 김치를 부탁해, 딜리셔스 코리아)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또 1등부터 5등까지 각 5명씩을 선정해 풀무원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1만~5만원 상당의 풀무원샵 상품권과 김치공방 이용권, 뮤지엄김치간 무료관람권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예약자 전원에게는 뮤지엄김치간 내 카페에서 3000~3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마실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문자로 개별 통보해 줄 예정이다.
이번에 리뉴얼한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는 고객과의 소통에 중점을 뒀다.
‘뮤지엄김치간 안내’, ‘관람체험 그리고 예약’, ‘소식과 알림’ 등 크게 세 개의 카테고리와 아이콘형식으로 만든 6개의 서브 메뉴로 구성돼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29일까지 무료 김치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인 ‘김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입장료만 내면 2만원 상당의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뮤지엄김치간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