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 에서 이색 맛집인 블라인드 식당이 소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이런 맛집 처음이지?' 코너에서는 이색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블라인드 아트 레스토랑'(070-7519-2182)이다.
이 맛집은 시각장애 체험을 하며 미각, 촉각, 후각, 육감을 최대한 살려 특별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이 곳은 사진기나 휴대폰, 손목시계, 라이터, MP3, 전지기기 등 불빛이 나오는 물건은 소지한채 입장할 수 없으며, 소지품은 모두 가게 내에 맡겨야 한다.
또 인터넷 사전 예약시 골드코스(6가지)는 4만5000원, 실버코스(5가지)는 3만4500원에 판매하며, 현장 결제시 1인당 5000원이 추가된다.
독특하게도 '새로운세상' '심해탐험' '우주여행' '타임머신' '산타가찾아왔다' 등의 테마가 있어 시각이 아닌 청각을 통해 상상으로 느낄 수 있는 테마들이 준비돼 있다.
입장은 첫 타임인 6시 40분에 가능하며, 두 번째 타임은 오후 8시 50분에 가능하고 식사시간은 90분이다.
한편 이색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8일 오후 6시 10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