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화이트스완’에서 부정교합으로 심한 구취와 폭언에 시달려 마음의 상처를 입은 주인공의 사연을 공개한다.
28일 방송하는 JTBC ‘화이트스완’에서는 부정교합으로 턱이 틀어져 고통 받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과외 선생님으로 매일 학생들과 대면하는 주인공은 심하게 비뚤어진 턱으로 ‘턱주가리’ ‘턱 괴물’ 등 폭언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눈물로 괴로움을 호소했다. 또 수술에 성공해서 인터넷 강사로 일하고 싶다며 소박한 꿈을 밝혔다.
최소한의 수술 후 40일 만에 다시 등장한 주인공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방청객을 놀라게 했다. MC들 역시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다.
심한 구취와 부정교합으로 망가진 턱을 가진 그녀가 어떻게 변신했는지는 28일 0시30분 ‘화이트 스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