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만은 25일 방송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시청률 33.3%를 찍으면서 천상계 '백주부' 백종원을 뛰어넘었다.
이날 ‘마리텔’에서 김영만은 3040 시청자와 감동코드가 통하면서 전후반 통합 시청률 2% 차이로 백종원을 꺾었다. ‘마리텔’ 시작부터 줄곧 1위를 달리던 백종원은 부친과 관련된 악재가 터지면서 잠정 하차까지 결심했다.
백종원은 ‘마리텔’ 1위가 김영만이라는 발표에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면서 박수를 쳤다. 레이디제인은 김영만의 소식에 환호하는 동시에 “내가 꼴찌야?”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김새롬이 출연한 김구라 방에서는 탈꼴찌의 기쁨을 나누는 환성이 터졌다.
한편 ‘마리텔’은 매주 일요일 오후 다음TV팟 등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후 다음주 토요일에 방송하는 ‘마리텔’은 생방송의 편집본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