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인도네시아가 아닌 울산 발리로 휴양여행을 떠났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뜨거운 온천에서 충격의 노래방 게임에 나섰다. 윤형주의 ‘조개껍질 묶어’를 멤버 모두가 불러야 하는 미션은 결코 쉽지 않았다.
‘1박2일’ 온천 노래방은 숨 오래 참기와 비눗물 얼굴에 바르고 견디기 등 다양한 부가 미션을 추가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 소절 듣기 찬스가 걸리자 데프콘은 미련 없이 비눗물에 얼굴을 담갔다. 매운 비눗물 때문에 고통이 엄습하자 데프콘은 욕실 안을 팔짝팔짝 뛰어다녀 웃음을 줬다.
한편 ‘1박2일’ 멤버 김종민은 전직 가수라는 이점을 전혀 살리지 못하는 노래실력으로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