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마리텔’ 제작진에 따르면 백종원이 이번 주 마리텔 생방송 녹화 의사를 밝혀왔다. 제작진은 백종원의 뜻을 수용했다.
이에 따라 백종원은 이날 오후 예정됐던 마리텔 녹화에 불참한다. 백종원은 마리텔 첫 회부터 친근한 입담과 간단한 레시피로 6연승을 거둔 마리텔 인기의 일등공신이다.
백종원의 마리텔 일시 하차는 최근 불거진 부친의 사건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백종원의 부친 백승탁 전 충남교육감은 대전 모 골프장에서 20대 여성 캐디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백승탁 전 충남교육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