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강도 용의자가 사건 발생 6일만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6일 서초구 잠원동 새마을금고 강도 용의자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최씨가 범행 후 도주한 경로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이날 정오께 강남구 수서동에서 용의자 최모(53)씨를 검거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0일 낮 12시 20분께 잠원동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현금 24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사건이 발생하자 범인을 추적해 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