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오늘 새벽 서울 용산구 현대아이파크 백화점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50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26일 오전 2시18분께 서울 용산구 현대아이파크 백화점 4층 주차장 창고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는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만든 간이창고 60㎡와 건물 외벽 20㎡, 창고에 보관 중인 의류 5000여점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