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밤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4’는 살아남은 래퍼들이 각자 함께 할 프로들을 선택하는 팀 정하기로 꾸며졌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타블로와 지누션, 버벌진트, 지코, 재범, 산이 등은 각자의 방에서 초조하게 래퍼들의 입장을 기다렸다.
MC 김진표가 ‘쇼미더머니4’에서 달라진 룰을 설명하는 화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블랙넛의 얼굴이 등장했다. 블랙넛은 성행위와 살인을 연상케 하는 가사와 죽부인 퍼포먼스, 바지 탈의 등으로 저질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일단 ‘쇼미더머니4’ 측은 블랙넛의 하차는 없으며, 편집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일 ‘쇼미더머니4’ 관계자는 “블랙넛으로 인해 녹화가 중단됐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며, 하차 여부는 심의에 의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