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파티게임즈는 운영 자금 확보 등을 위해 59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며 발행예정 신주는 100만주, 예정발행가는 5만9100원이다.
아울러 파티게임즈는 이날 보통주 1주당 1주, 기타주식에 대해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를 통해 발행된 신주는 오는 10월 8일 상정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