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LG생활건강은 1832억원을 들여 서울 강서구에 '마곡 LG 사이언스파크 R&D센터'를 신규 건립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0.7%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하고자 차세대 융·복합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연구소 건물 신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