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문영 인턴기자]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의 결혼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이찬오 셰프가 ‘셰프의 야식2’에 출연해 홍석천의 마음을 뺏기 위해 벌였던 라이벌 구도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7월 이찬호 셰프는 홍석천이 진행하는 ‘셰프의 야식2’에 특별 출연했다. ‘셰프의 야식2’는 영업이 끝난 레스토랑 주방에서 오너셰프가 즐겨먹는 야식을 직접 만들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찬오 셰프는 시즌 1에 이어 시즌 2의 첫 회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그는 레스토랑에 등장하며 순간 배우 김우빈과 착각할 정도의 높은 싱크로율 외모를 자랑하며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또 와인을 소개하며 홍석천에게 "끝까지 가고 싶어요?"라고 말해 홍석천을 호들갑떨게 했다.
특히 이찬오 셰프는 셰프계의 송중기로 불리는 강진수 셰프와 톱게이 홍석천의 마음을 뺏기 위해 라이벌 구도를 펼쳤다. 그는 ‘홍석천의 야식 가리비(홍.야.가)’와 ‘홍석천의 야식 치킨(홍.야.치)’을 선보였고 홍석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시드니·네덜란드 등 해외의 유명레스토랑과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에서 총괄 셰프를 맡았으며, 세계 미식가 협회 회원 등 우수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현재 마누테라스 오너셰프로 활동하며 국제한식조리학교 명예교수에 재직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문영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