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네이처셀이 미국 임상 계획 소식 발표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일대비 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네이처셀은 미국에서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의 상업임상 2상에 착수하기 위해 미국 내 임상시험 대행사(CRO)인 KCRN Research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12월부터 환자모집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