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BEST ERA팀(건국대, 서울), BeOK팀(창원대, 부산), MONEYST:통화전문가팀(한동대, 대구), VALUE팀(전남대, 광주), 늘봄팀(건국대, 대전)과 청사진팀(인천대, 수원) 등 6개 대학팀이 한국은행이 실시한 2015년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산대회 지역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종 전국결선은 오는 8월26일 이들 6개팀을 포함한 우수팀 2개팀등 8개팀이 참가해 열린다.
24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대전과 수원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제 13회 2015년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대회를 개최했다. 한은은 우리나라 경제상황과 통화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해당 대회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예선대회에는 총 105개의 참가 신청팀 중 예심을 통과한 63개 팀이 참가했다. 각 지역별로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1개 팀, 장려상 3~5개 팀을 입상 팀으로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한은 총재 표창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한은은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지역별 최우수팀과 서울 및 부산지역 우수팀 등 총 8개 팀은 오는 8월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결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