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는 지난 32회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여름 김치 편이 다시 돌아온다.
이날 '알토란'에서는 김치 명인 강순의가 다시 출연해 그녀의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강순의는 그를 ‘김치 명인’으로 만든 백김치를 소개했다. ‘탄산 김치’로 불릴 정도로 시원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김치는 고추씨를 넣어 감칠맛까지 잡았다.
이어 김치로 담가 먹으면 보약이 되는 나물이 소개됐다.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어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고 입맛을 북돋을 수 있는 이 나물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순의의 탄산 백김치와 더불어 여름 김치에 어울리는 수육도 소개한다. 흔히 먹는 삼겹살이 아닌 소 사태살로 만드는 여름 김치와 환상궁합인 수육 레시피를 공개한다.
더위에 사라진 입맛을 되살려줄 여름 김치 만드는 법은 26일 밤 11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