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 날씨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12호 태풍 할룰라는 주말쯤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으며, 경기북부와 강원도북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 치는 곳이 많겠고 시간당 3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와 국지성 호우가 내린다."고 덧붙였다.
습도는 90% 이상이고 서울 낮 기온은 29도, 대전은 28도, 전주와 광주가 28도, 대구는 29도로 예상된다.
토요일까지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최고 12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겠고, 그 밖의 전국에는 30에서 80mm정도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태풍 12호 할롤라는 26일 제주도 서귀포 동쪽 해상을 지나서 27일 오전 3시 부산 남동쪽 약 40km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