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캐나다 퀘벡 여행기가 그려진다. 기욤 패트리의 고향인 만큼 그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헨리는 스타크래프트 계의 소크라테스로 불리는 기욤과 게임 내기를 했다.
우승 의지를 불태우는 헨리와 달리 기욤은 빵을 먹거나 음료를 마시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존 라일리, 수잔 샤키야, 장위안, 유세윤 등 멤버들은 두 사람의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봤다.
기욤의 부모님 댁에 도착한 출연진들은 그와 똑 닮은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기욤 위한 깜짝 생일파티 준비를 하던 이들은 각기 다른 나이로 호칭 통일로 혼란에 빠져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에게 큰 웃음을 줬다.
또한 퀘벡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아침을 맞은 멤버들은 일일 트레이너로 변신한 존을 따라 운동을 했다. 점점 과격해지는 운동에 참지 못하고 수영장으로 뛰어든 출연진은 물놀이를 하며 시청자들까지 시원하게 만들었다.
캐나다 퀘벡의 아름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25일 밤 9시 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