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전점에서 일반 찰 옥수수보다 당도가 높은 ‘꿀 옥수수’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꿀 옥수수의 가격은 개당 1400원이다. 7월부터 9월까지의 한여름 옥수수 ‘제철’을 맞아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
꿀 옥수수는 국내 농업 연구의 권위자 중 한 명인 김순권 박사가 개발한 순수 국산 품종의 옥수수로 일반 찰 옥수수(6~7Brix)보다 당도가 최대 2배 가량 높고, 삶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좋을 만큼 알맹이가 비교적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권희란 롯데마트 채소MD(상품기획자)는 “최근 허니 열풍 이후 달콤함을 높인 상품의 수요가 크다”며 “옥수수 제철을 맞아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최대 2배 가량 높은 꿀 옥수수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