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에 보아가 등장, 미카엘 셰프가 반색을 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보아와 키가 출연해 MC들과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보아는 "'냉장고를 부탁해' 항상 무척 재미있게 보고 있다. 이렇게 출연하게 돼 신기하다"고 인사하며 웃었다.
그러자 MC 김성주는 "아니, 저희가 신기합니다"라면서 보아의 빛나는 미모를 칭찬했고, 셰프들 역시 보아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특히 미카엘은 모두가 보아에게 주목한 와중에 "저기, 안녕하세요"라고 보아의 시선을 끌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김성주는 "미카엘이 말이 많아졌다"면서 그를 놀려 또 한번 웃음을 주기도 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저녁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