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의 합병 여부를 결정짓는 주주총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장의 반응은 일단 긍정적인 분위기다.
1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일대비 5.18%, 9500원 상승한 주당 19만3000원선에 거래 중이다.
삼성물산도 3.13%, 2100원 오른 주당 6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의 합병과 관련해 국민연금은 찬성 입장을 밝힌 상태다.
이날 KTB자산운용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안에 대해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고 공시했다. KTB자산운용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물산 주식은 20만4000주(지분율 0.13%)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