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태풍 11호 낭카가 일본 해상에서 북상하면서 부산과 울산 등 한반도 남부지역의 날씨가 눈길을 끈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오전 7시 현재 부산날씨는 아침기온이 20도로 어제보다 2도 낮고 맑다.
기상청은 “부산날씨의 경우 아침 8시까지 맑다가 9시경부터 구름이 끼겠다”며 “한낮 온도는 26도까지 올라가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태풍 11호 낭카의 간접영향권에 들기 시작하면서 17일에는 부산날씨가 대체로 흐려지겠다”고 내다봤다.
태풍 11호 낭카가 서서히 북상하면서 부산날씨와 함께 울산날씨 등 관심사로 떠올랐다. 기상청은 “울산날씨는 16일 오전 7시 현재 전날보다 3도 낮고 부산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낮 기온은 부산보다 1도 낮겠고 강수확률이 60%로 비가 올 가능성이 부산보다 높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