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외국환업무전문인력' 과정 교육생을 오는 8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외국환법규, 각종 외국환 파생상품이론, 거래스킬, 시장관행 등을 종합적으로 접근하고 외국환 관련 트레이딩 현장과 내부통제 관련 부서 간 업무 연계성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간 총 60시간 진행된다.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의 외국환 및 외국환파생상품 거래실무 종사자를 비롯해 내부통제업무 및 리스크 관리 관련업무 종사자, 파생상품 영업 등 관련부서 종사자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