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올해 안에 한국과 일본 양국간 정상 회담 개최 가능성이 제기됐다.
15일 외교당국 등에 따르면, 유흥수 주일본 한국대사는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이 "올해 안에는 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유 대사는 기자회견에서 "한·중·일 정상회담 사이에라도 한일 정상회담을 따로 열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대사는 지난달 22일 한일 수교 50주년 행사에 양국 정상이 상대국 대사관 개최 행사에 각각 참석한 것 등을 들어 양국 관계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