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화요일 예능 '썸남썸녀'의 심형탁이 서인영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4일 방송된 SBS 화요일 예능 '썸남썸녀'에서는 서인영, 심형탁, 채정안, 김정난이 신부수업으로 김치담그기에 나섰다.
이날 서인영은 심형탁을 데리고 텃밭으로 가 오이를 따고 부추를 뜯었다. 특히, 부추를 뜯으면서 심형탁은 "부추가 남자한테 좋다더라"고 말했고, 서인영은 "오빠는 나중에 결혼해서 부인이 부추음식을 해주면 좋아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심형탁은 "당연히 좋다"며 "(부인이 부추음식을 해 주면)당연히 보답할 것"이라는 19금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화요일 예능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목표로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