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닭 손질 시 주의사항을 알려줬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는 닭요리에 나선 백선생과 제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닭볶음탕용 닭 손질 시범을 보인 백종원은 주의사항을 강조했다. 백종원은 "도계장 닭에는 내장이 있을 수 있으니 발라내야 한다"면서 "하나하나 보면서 닭의 내장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흐르는 물로 닭 내장을 제거하면서 "뼈가 으스러지며 살에 박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하자, 손호준이 "고기 피빼려고 물에 담궈놓지 않았나. 닭은?"이라고 질문했다. 백종원은 "닭은 안 해도 된다"고 답했다.
tvN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