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세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오세득과 최현석의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오세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현석 월척 낚음. 연로 하신 분은 토끼눈. 젋은이는 오세득 안 토끼눈. 40대 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세득과 최현석의 눈만 빼꼼히 담긴 셀카다. 최현석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만 특유의 헤어스타일로 누구인지 한 눈에 파악케 한다. 오세득은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붉은 벽과 까만 창문이 이색적인 건물 앞에서 색다른 셀카로 인증샷을 찍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오세득은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 등장했다. MC 김성주는 "최현석을 잡으러 왔다"고 소개했으며, 오세득은 화려한 칼솜씨를 뽐낸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오세득이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0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