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균상은 12일 방송한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자신을 밀어낸 하지원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날 윤균상은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하지원의 집 앞에 차를 세우고 “집 앞인데 잠깐 나와봐”라고 문자했다.
하지만 같은 시각 하지원은 윤균상을 밀어낸 헛헛함을 털어내려 애쓰고 있었다. 이진욱과 극장데이트에 나선 하지원은 일부러 크게 웃어도 보고 2차에선 막걸리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너를 사랑한 시간’의 윤균상은 불이 꺼진 하지원의 방 창문을 물끄러미 올려보다 마침내 차를 몰고 자리를 떴다. 하지만 여전히 하지원에 대한 집착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윤균상과 이진욱의 더 큰 갈등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