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경은 12일 오후 방송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빠 조민기와 운동에 나섰다.
앞서 ‘아빠를 부탁해’에서 짜장면에 돔베고기, 피자, 돼지짜글이 등 화려한 먹방을 선보인 조윤경. 올여름 비키니를 입기 위해 독하게 크로스핏에 도전한 조윤경은 조민기와 나란히 땀을 흘리며 ‘괴로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민기는 딸 조윤경에게 “엄청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고 유혹했다. 남자도 힘들다는 크로스핏에 매진한 조윤경은 힘들어도 아빠의 선물만 기대하며 더 구슬땀을 흘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