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가 등장해 듀엣곡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 최고의 매력으로 남성 출연자들은 물론, 7대가왕에 오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설레게 한 여성 출연자가 등장한다.
대기실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가왕은 여성 출연자를 보고 "발성, 가사 전달력 좋고 호감가는 목소리"라며 칭찬했다.
특히 클레오파트라 복면 여성가수에게 손으로 하트까지 날렸다고 전해지면서, 여성가수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또 함께 듀엣곡 대결을 펼친 상대 도전자 역시 "대결이 중요하지 않다. 3라운드 내내 듀엣곡 대결만 하고싶다"며 강한 호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7대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마음을 훔친 복면 가수의 정체는 12일 오후 4시 50분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