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14일부터 '1사 1교 금융교육'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국 14개 지역에서 총 16회 열린다. 초·중학교의 금융교육 담당 교사가 대상이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전국의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초·중등학교가 결연해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금감원의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 과제 중 하나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