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가 빚쟁이들에게 붙잡혀 수모를 당했다. 이준기는 정현세자의 흔적을 찾던 중 시체들을 발견했다.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양선(이유비)가 빚쟁이들에게 붙잡혀 위협을 당했다.
80냥이 200냥으로 불었다는 소리에 양선은 화들짝 놀랐다. 그는 "이달 안에 꼭 갚겠다. 음석골에 사는 선비님과 거래를 텄으니 금세 갚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빚쟁이들은 "사흘 안에 갚으라"며 양선과 어머니, 다리가 불편한 여동생까지 팔아버리겠다 협박을 했다.
성열은 정현세자의 필명인 음란서생이란 이름으로 책을 만드는 곳을 찾아갔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물이 고인 터에 시체가 가득했다. 성열은 "흡혈귀의 짓이 아닌 검을 쓰는 자의 짓"이라며 "음란서생을 찾는 자가 우리가 전부가 아니구나"라고 탄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