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인하대병원,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함께 라오스 비엔티엔과 폰흥군에서 ‘글로벌 브릿지(Global Bridge)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일 실시한 이번 사회봉사활동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포스코건설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는 폰홍군 학교에서 라오스 청소년들과 미술, 사진, 과학,보건, 음악, K-POP 댄스, 벽화 그리기 등 진행했다.
폰홍군 학교 3곳에 2만 달러(한화 약 2200만원) 상당의 미술, 과학, 음악 교육 기자재도 기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