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신일산업은 마일즈스톤인베스트먼트가 법원에 회계장부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신일산업은 마일즈스톤인베스트먼트에게 화성시에 위치한 신일산업 본점 및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507호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별지 목록 기재의 각 장부 및 서류를 열람·등사하도록 허용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