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이목을 화백과 손잡고 '스마일 우산'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우산은 '스마일'을 우산에 새긴 제품이다. 우울해질 수 있는 비오는 날에도 미소 지을 수 있는 하루가 되라는 의미를 담았다. 비를 맞으면 색깔이 변하는 장우산은 1만2000원, 3단 수동 우산은 1만2000원에 판다.
아울러 GS25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다일복지재단(밥퍼나눔운동)에 후원할 예정이다. 이 화백은 현재 정기적으로 다일복지재단에 후원하고 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한달 동안 '2+1 상품'을 산 후 GS25 모바일 앱 'NEW나만의냉장고'에 2개를 보관하는 고객에겐 같은 상품을 하나 더 주는 이벤트를 한다.
김진오 GS리테일 편의점 생활서비스팀 MD는 "기분이 우울해지는 장마 기간에도 스마일 우산을 보면서 싱긋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며 "고객들의 일상에 힘이 될 수 있는 상품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