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와 임세미가 김세정의 난입에 깜짝 놀랐다.
8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67회에는 윤승혜(임세미)와 강도진(박진우)가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기 위해 두 사람은 도진의 집에 갔다. 하지만 그 곳에서 술에 취해 도진을 찾아온 세령(김세정)과 마주치고 깜짝 놀랐다.
세령은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폭발해 "어떻게 그렇게 나한테 잔인할 수가 있느냐"고 절규한다.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