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도 부천옥길지구 공공분양주택(S1블록)이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날 접수 마감한 이 주택은 751가구(특별공급 567가구 제외) 분양에 3272명이 접수했다. 최고 청약률은 9대 1, 평균 청약률은 4.4대 1을 기록했다.
LH 관계자는 "인근시세 대비 87~92% 수준의 분양가와 우수한 서울 접근성 등이 수요자들에게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는 2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7~29일 서류를 접수한다. 계약은 8월 24~26일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부천시 소사구 범안로 225(계수동 57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