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이마트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다양한 워터스포츠 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자체개발 디자인을 적용해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래쉬가드를 시중 브랜드 상품 대비 30~50%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격은 성인용 2만9900원, 아동용 2만4900원이다.
또한 최근 서핑의 인기가 높아진 점을 고려해 서핑보드와 바디보드를 각각 11만9000원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강에서 레포츠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공기주입식 카약도 4만95000원부터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