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이마트가 최고급 참치인 참다랑어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올해 처음으로 입항된 원양산 참다랑어(240g 내외)를 시중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1만5900원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참다랑어는 참치 중에서 가장 고급 어종에 속하며, 조업량이 많지 않다. 대부분을 일본에서 소비하고 있어 그 동안 국내 소비자가 맛보기 힘들었다.
참다랑어회는 쫀득쫀득한 식감과 진한 참치 본연의 맛이 일품으로 평가된다. 주로 회를 떠서 먹고 두뇌작용을 활발하게 해주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DHA(Docosahexaenoic acid) 함량이 높아 아이 및 어른에게 모두 영양 만점 먹거리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