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밤 방송하는 MBC ‘화정’에서는 세력을 키워가는 능양군과 광해의 기싸움이 한층 격화된다.
‘화정’에 최근 출연하기 시작한 능양군은 조선 16대 왕 인조가 되는 인물이다. 능양군은 광해를 몰아내기 위해 세력을 규합했고 인조반정을 통해 뜻을 이룬다.
반정은 일종의 쿠데타로, 조선에서는 연산을 몰아낸 중종반정이 첫 사례로 기록됐다. 인조반정이 성공하면서 폐위된 광해는 연산과 더불어 왕의 호를 받지 못하고 군으로 격하되는 수모까지 겪었다.
한편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