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엘리야는 6일 오후 방송한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에서 자신과 엄마 심혜진, 죽은 전미선을 찾는 전단지를 보고 경악한다.
앞서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엘리야는 엄마 심혜진과 함께 전미선, 신다은 모녀를 배신했다. 이들은 과거를 버리고 새 삶을 찾았지만 여전히 엄마를 찾는 신다은을 보고 추악한 옛 행적이 드러날까 벌벌 떤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심혜진은 딸 이엘리야를 위해 자축파티를 준비했다가 전단지를 보고 망연자실한다. 친구를 배신한 죄책감을 버리고 돈을 좇던 심혜진은 과거를 숨기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자고 재촉한다.
하지만 이엘리야는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미국에 왜 가. 금복이 엄마가 그렇게 된 거 우리 탓 아니다. 절대 포기 못한다”고 소리를 질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