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번주 주간날씨(6~12일)는 태풍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예정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8~9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이어 10일에는 제 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올 전망이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9~22도, 최고 25~30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5~22mm)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태풍 '찬홈'과 '린파' '낭카' 세 개가 동시에 북상하고 있어 상호작용에 의해 태풍의 진로와 장마전선의 북상 여부가 매우 유동적이다.
이에 기상청은 강수구역의 변동 가능성이 있을 전망이니 기상청 날씨를 자주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