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KT는 지난 4일 기가 LTE의 속도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가 LTE Fastival(이하 패스티벌, Fast + Festival)’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기가 LTE 패스티벌은 기가 LTE 드론 레이싱 에어쇼, 기가 LTE 가상현실 레이싱 등 빠른 속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가 LTE 드론 레이싱 에어쇼는 위즈 파크 외야 그라운드에 조성된 레이싱 코스에서 전문 클럽 소속 선수들이 드론을 띄워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통과하는 신개념 스포츠다.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1인칭 시점으로 실시간 촬영한 비행 영상을 전광판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가상 현실을 구현한 헤드셋을 착용하고 모션 무빙 시트에 탑승해 기가 LTE의 빠른 속도를 체험하는 기가 LTE 레이싱과 누구나 직접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는 기가 LTE 드론 체험존을 마련했다.
신훈주 KT 마케팅부문 IMC 담당 상무는 “고객들이 기가 LTE의 차원이 다른 속도를 신선하게 체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다양한 장소에서 고객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