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신증권은 3일 이마트가 안정적인 성장기에 진입했다고 3일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1만7000원을 유지했다.
유정현 연구원은 "메르스 영향에도 올 2분기 오프라인 매출은 지난해 대비 1.2% 감소에 그칠 것"이라며 "트레이더스와 온라인몰의 매출은 각각 37.2%, 35.4% 성장해 총 매출은 2.3% 증가한 3조31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회사 측은 지난 6월 개장한 이마트 타운의 개장 첫 해 예상 매출액을 2500억원으로 보고 있다"며 "본업의 턴어라운드와 신사업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이익구조로 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