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시은(35·본명 박은영)과 진태현(34·본명 김태현)이 7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진태현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박시은과의 결혼설에 대해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뭔가 조율할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엔 결혼을 하자 서로 약속했습니다"라며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요.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당시에도 진태현과 박시은은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SBS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2일 한 연예매체가 1일 박시은과 진태현이 강원도 원주에 있는 리조트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해 비밀리에 조용히 진행했으며, 오는 7월 말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