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전노민과 만난다.
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18회에서는 강태중(전노민)과 우연히 재회한 황금복(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금복은 엄마 황은실(전미선)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옛 동네를 찾는다. 그는 은실과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 앉아 “좋아했던 우리 동네 이 자리”라며 과거를 회상한다. 그리고 때마침 그곳을 찾은 태중과 마주친다. 금복은 태중에게 “저 기억 안나세요?”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반면 백리향(심혜진)과 자신의 시어머니 왕여사(김영옥)과 점심을 먹게된 차미연(이혜숙)은 자신의 죄가 들통 날까 긴장을 늦추지 못한다. 떨리는 마음에 잔을 떨어뜨리는 등 계속해서 실수하는 미연을 보며 리향은 속으로 ‘지금쯤 똥줄 타 죽겠을 거다’라고 생각하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이후 리향은 “나는 차미연 잡고 우리 예령(이엘리야)이는 TS잡고”라며 포부를 드러낸다.
한편 금복은 서인우(김진우)에게 예령이 다닐만한 회사 리스트를 받는다. 금복은 “이게 예령이가 스카우트됐을만한 회사들이다, 이거지?”라며 해당 회사를 일일이 찾아간다.
‘돌아온 황금복’ 18회는 오늘(2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