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한국 코카콜라는 오는 8일까지 '2015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4차 과정'에 참가할 초등학생 4~6학년 학생 4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코카콜라에 따르면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습지 탐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태계의 공생관계와 습지 자연정화 능력을 배우고, 나아가 물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4차 교육은 오는 18일 보성 벌교갯벌에서 진행된다. 이번 어린이 그린리더십 4차 과정을 통해 참가 대원들은 갯벌문화와 해양쓰레기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습지의 보호 가치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2015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교육 자료집 및 단체티셔츠,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
한국 코카콜라 홍보부 박형재 상무는 "2015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미래의 환경을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습지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어린이들이 도시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생태자연에 대해 배우고 미래의 그린리더를 꿈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