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재 발굴단’에 최연소 대학생이 나타났다.
1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는 만 14세 대학생 박초운 양의 캠퍼스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박초운 양은 누가 봐도 평범한 15살 소녀다. 하지만 그가 다니는 학교는 중학교가 아닌 대학교.
박초운 양은 일 년 만에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모두 패스, 대학에 입학했다. 게다가 중국어와 영어에도 능통한 영재라고.
박초운 양의 캠퍼스 라이프는 오늘(1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하는 ‘영재 발굴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