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연예 기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경영권 참여를 위해 와이엠씨엔터테인먼트 지분 41%(8200주)를 25억 42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3.84%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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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133.8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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