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사장 성영목)이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 ‘제 9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 대상’에서 지속가능 경영 종합대상인 부총리·기획재정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00주년을 맞은 신세계조선호텔은 ‘최고의 전통, 최고의 서비스’를 토대로 한국 호텔 산업을 이끌어 왔다. 새로운 100년을 이어갈 지속 가능 경영의 틀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점을 인정 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신세계조선호텔은 소공동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100년 호텔인 조선호텔을 모태로 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면세와 외식, 오피스 위탁 운영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서비스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며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 대상’은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이 제출한 실적보고서를 토대로 전문가와 정부 평가를 통해 분야별 지속경영 우수 실천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한다.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 고려대학교에서 후원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