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이상숙이 정씨 일가에 놓고 간 1억 원 수표로 인한 파문이 예상된다.
29일 저녁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 36회에는 예원(정혜인)의 모친(이상숙)이 우진(재희)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예원모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수자(이휘향)과 그 가족은 깜짝 놀라 손님을 맞이에 나섰다. 하지만 예원모는 환대에도 불구하고 싸늘한 태도로 "우리 딸, 이 댁 아드님과 결혼시킬 생각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그와 함께 예원모는 한 장의 봉투를 두고 떠났고, 그 안에는 1억 원짜리 수표가 있었다. 마침 그 자리에 있던 애란(임성민)은 남편의 사업 실패로 목돈이 필요하던 차여서, 그가 수표에 눈독을 들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